하늘나라에서 혹여 만난다면 모른척지나가라. 너같은 년이

아이를 그렇게 학대했는데 아이가 정서적으로 불안했을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매번 혼날것을 두려워 했을것이고 불안에 떨었을것이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대소변도 못가렸을거고. 정말 불쌍하다. 아가야. 부디 천국에 가서 맘편히 행복하게 지내. ㅠ.ㅠ


원래 천륜은 져버릴수 없다는데 이건 노답


경찰한테 안걸렸으면 쭉 잘먹고 잘살았을거자나? 놀고있네


하늘????놉!!!! 너는 지옥행!!!!!!!!


수사망 안조여지고 아무도 몰랐다면 자살했을거냐?


감성파네


4살되면 그런거지 호기심 왕성에 제멋대로 하고싶어하는 시기....전남편 아이라 눈치도 봤을거고 하는해동 이해못해 미웠겠지 오죽하면 미운 4살이라는 말도 있잖아... 시간흘러 재혼남편 아이 4살되니 깨달은거지 이 나이때는 원래 그렇구나 그걸 어른취급하고 알아서 행동해주길바란 내가 미*ㄴ이구나 .... 개월수마나 아이들 행동가이드 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나온다 모르면 좀 배워라 어른으로서 이해심까지 갖추면 더 좋고.그런데다 힘자랑하면 안쪽팔리냐..힘없는 애들 그만좀 죽이자 제발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하고 자빠졌네


GR.


새남자만나서 좋아죽겠고 잘살고 싶은데 전남편 딸..짐스러웠겠지..그 남자도 애있었는지는 말안해서 몰랐다고했다며 ..모르고 재결합했는데 얼마나 그애가 탐탁지 않았겠고 그걸로 자주 다툼했을테니 자기딸이지만 꼴보기 싫어서 학대하고 물고문해서 숨지게하고 둘이같이 암매장하고..여태 잘살다가 걸리니까 쪽.팔려서 얼굴들고 못살거같고 죄값도 받기싫고 자살.그러면서 착한척하듯 유서쓴거.